'전참시' 위너 김진우, 드라마 시청→안마의자..'완벽 집돌이'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8.10.28 10:56 / 조회 : 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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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전지적 참견시점' 그룹 위너의 김진우가 '집돌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위너 송민호와 김진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민호는 작업실을 오가며 활동적인 쉬는 시간을 가진 것에 비해 김진우는 온종일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김진우는 아침부터 소파에 붙어 앉아 드라마를 시청했다. 그는 드라마에 몰입한 나머지 "살아나는거 아냐" 등 혼자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MC 전현무는 "아무것도 안 해서 빨리감기를 했다. CCTV를 보는 것 같다"며 놀랐다.

이후 김진우는 윗층의 다른 위너 멤버들의 숙소를 찾아갔다. 이유는 안마의자를 이용하기 위한 것. 김진우는 안마의자에 앉아 안마를 즐기는가 하면, 다른 멤버가 키우는 강아지의 변을 치웠다.

다시 자신의 숙소로 돌아온 김진우는 게임 삼매경에 빠져 마지막까지 '집돌이'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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