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조태관 "결혼한지 2년 밖에 안 됐다"

상암=한해선 기자 / 입력 : 2018.10.19 16:26 / 조회 : 1149
  • 글자크기조절
image
배우 조태관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조태관이 결혼 전후의 차이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 마우스홀에서 MBC '일밤'의 새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태관은 "결혼한지 2년밖에 안 됐다"고 밝히며 "결혼 이전에는 친구들과 하고 싶은 걸 언제든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결혼 후에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지금은 아내와 아이를 생각하고 행동한다. 결론은 아무것도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궁민남편'은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빠'로 살기 위해 포기하는 것이 많았던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해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그리고 한 명의 히든카드 멤버가 일탈을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궁민남편'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