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임정은과 곽정은..'두' 정은의 180도 다른 일상 [★밤TView]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8.10.15 21:37 / 조회 :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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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방송화면 캡처


'야간개장'에서 배우 임정은과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는 임정은과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곽정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정은은 집 안에서 자기 아들을 돌보고 있었다. 딸이 하원할 시간이 되자, 임정은은 딸의 마중을 위해 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임정은과 아들은 딸을 환하게 맞이한 후 집으로 돌아갔다.

저녁이 되자, 임정은과 딸은 한 키즈 카페를 찾았다. 먼저 장난감 주방을 찾은 임정은은 딸과 함께 역할 놀이를 하며 다정하게 놀았다.

이후 어린이 뷰티스파를 찾았는데, 네일, 팩에 스파까지 받을 수 있어 출연진이 놀라기도 했다. 물감 놀이까지 마친 모녀는 집으로 돌아갔다.

곽정은은 익선동에 있는 한 한옥을 찾았다. 곽정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상담, 강연, 명상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명상할 때는 장소가 굉장히 중요하다. 조용한 장소를 찾다 보니 한옥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집에 도착한 곽정은은 책상에 앉아서 휴대전화를 켜더니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곽정은은 "요즘 라이브 방송에 재미를 붙었다. 실시간 소통이 장점인데, 의미 있으면서도 재미있다"고 밝혔다.

곽정은은 개인 방송 중 연애 칼럼니스트답게 "방송 볼 시간에 애인과 통화하라", "연애가 행복할 거라고만 생각하지 마라" 등 솔직하면서도 명쾌한 조언을 건넸다.

갑자기 휴대전화에 '연결 상태가 좋지 않아 일시 중지됐습니다'는 문구가 뜨면서 방송이 자동 종료됐다. 곽정은도 실시간 방송을 마쳤다.

이후 곽정은은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은 뒤 마감 작업에 들어갔다. 집중이 되지 않자 밥을 먹었다. 요리를 마치고 SNS에 사진을 올린 뒤 식사까지 마친 곽정은은 다시 원고 작업에 들어갔다.

곽정은은 작업 도중 스트레칭을 하고 떡을 먹는 등 산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우여곡절 끝에 원고 작업을 마쳤고 하루 일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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