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각 분야 최정상에 계신 분들이 참여..대중성 중요"

상암=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10.15 15:41 / 조회 :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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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창현 기자


가수 자이언티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음악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자이언티는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제일라 아트홀에서 열린 새 EP 앨범 'ZZZ'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자이언티는 이번 앨범에 많은 가수들이 참여한 것에 대해 "하다 보니 각 분야에서 최정상에 계신 분들이 참여하시게 됐다. 그래서 저는 프로듀서이자 싱어로 접근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대중가요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음악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솔직히 차트 1등하면 좋다"고 덧붙었다.

EP 앨범 'ZZZ'는 자이언티가 1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그 동안 자이언티는 빅히트를 기록한 '양화대교'를 비롯해 '노메이크업', '꺼내먹어요', 지난해 말 현재진행형 레전드 이문세와 작업한 겨울 싱글 '눈' 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자이언티의 새 EP 앨범에는 1번 트랙 아이돌(Ideal)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멋지게 인사하는 법(Hello Tutorial)' (feat. 슬기 of Red Velvet)에 'My Luv', '말라깽이(Malla Gang)' (feat. E SENS), '어허(Uh Huh)', '잠꼬대(Sleep Talk)' (feat. 오혁),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Untold Story)'까지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자이언티의 새 EP 앨범 'ZZZ'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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