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ng]존조, 가족과 입국→성묘→컬투쇼→한밤의 TV연예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8.10.15 10:50 / 조회 : 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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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에 내한한 존조가 성묘를 하는 모습/사진출처=조단 SNS


'서치'로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조가 9년 만에 내한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존조는 15일 오후 2시 방송되는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존조는 지난 8월 29일 개봉해 293만 관객을 돌파한 스릴러 영화 '서치'로 사랑받았다. 존 조는 '서치'의 한국 흥행 및 IPTV&OTT VOD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한했다.

존조는 지난 13일 가족과 함께 내한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족과 함께 성묘를 갔다 왔는가 하면 '컬투쇼'에 출연하고 사인회를 연다. 16일에는 사인회에 앞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로 한국 배우 같은 일정과 할리우드 스타 같은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것.

존조는 이번 내한행사에서 사인회와 방송 출연에만 집중한다. 사인회도 초청측인 BTV 행사로 진행된다.

한국에서 태어나 6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간 존 조는 '아메리칸 파이', '아메리칸 뷰티' 등 할리우드 작품에서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 코미디 영화 '해롤드와 쿠마'로 미국 전역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스타트렉' 리부트 시리즈에서 이성적이면서도 따뜻한 항해사 술루 역을 맡아 글로벌한 스타 배우로 발돋움했다. 지적인 분위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할리우드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존 조는 2006년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선정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인정받았다. 존 조의 이번 내한은 2009년 '스타트렉: 더 비기닝' 홍보차 내한한 이후 9년 만의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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