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文대통령과 파리 인증샷..흐뭇한 '미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10.15 08:35 / 조회 :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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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유럽 투어에 나서고 있는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이 프랑스 파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15일(한국 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한불 우정 콘서트 '한국 음악의 울림' in France"라는 메시지도 더했다.

사진에는 방탄소년단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프랑스 파리 트레지엄 아트 극장에서 열린 특별 공연에 참석했다. 현장에는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현장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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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방탄소년단은 국립국악원 전통공연, 퓨전국악 무대에 이어 무대에 올라 'DNA', '아이돌' 등을 불러 환호를 이끌어냈다. 문재인 대통령은 외신 인터뷰를 통해 "K팝이 한국의 열정과 흥을 담고 있으며 꿈을 향한 도전과 응원을 전하는 음악"이라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뉴욕 시티필드 공연을 마쳤으며 이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프랑스 등을 돌며 유럽 투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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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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