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병동' 레알, 카르바할까지 최소 6주 이탈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10.04 23:21 / 조회 :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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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레알 마드리드에 또 다시 악재가 날아들었다. 다니엘 카르바할(26)이 부상으로 인해 최소 6주 간 선수단에서 이탈한다.

스페인 ‘카데나 코페’를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4일(한국시간) “카르바할이 왼쪽 종아리에 근육 부상을 입었다. 장기 결장이 불가피하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레알은 지난 3일 CSKA 모스크바전 포함 최근 치러진 3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득점조차 없었다. 레알은 지난달 세비야와의 리그 6라운드에서 0-3으로 무릎을 꿇은 데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0-0 무승부, 모스크바에 0-1 패배를 당하면서 굴욕을 맛봤다.

부상자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스코(26)가 맹장염 수술로 이탈했을 뿐 아니라 가레스 베일(29), 마르셀루(30)까지 당장 출전이 불투명한 실정.

카르바할까지 부상자 명단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카르바할은 지난 모스크바전에서 왼쪽 종아리에 근육 부상을 입었다. 회복까지 6~8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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