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연속 맨유 이달의 선수…루크 쇼의 상승곡선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10.04 23:36 / 조회 :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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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루크 쇼가 2회 연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쇼가 8월에 이어 9월에도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쇼는 올 시즌 맨유에서 그나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팀이 리그 10위까지 추락하는 어려운 분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자리를 지켰다.

뇌진탕까지 극복했다. 쇼는 지난달 스페인과의 2018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뇌진탕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튼, 웨스트햄과의 리그 경기에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다.

값진 보상이 따라왔다. 쇼는 지난 8월에 이어 9월에도 팬들이 뽑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인정 받았다. 이제 잉글랜드 A대표팀으로 크로아티아, 스페인과의 연전을 준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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