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발목 수술 근황 "계속 입원中..'불후' 미리 촬영"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9.23 10:52 / 조회 : 1638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발목 골절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직접 밝혔다.

미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혹 "저는 계속 입원 중이에요"라고 전했다.

미나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이후 미나는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불후의 명곡' 출연은 미리 촬영한 거고요. 저는 계속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미나는 이어 "어제 수술 잘 했고, 이젠 또 누워서만 지내야 돼요. 빨리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걱정해 준 동생들, 지인들 다 너무 고마워"라며 "추석 명절인데 저 때문에 같이 병원에서 지내는 남편한테도 너무 미안하네요.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고 명절 가족들과 행복하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미나는 앞서 남편 류필립과 함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부부 생활기를 공개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