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구에로, 맨시티 300경기 출전...펩은 "진정한 레전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09.23 09:14 / 조회 : 932
  • 글자크기조절
image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맨체스터 시티 3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카디프에 위치한 카디프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카디프 시티에 5-0 대승을 거뒀다.

아구에로는 이 경기를 앞두고 맨시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새로운 계약은 기존에 1년 연장된 2021년까지다.

재계약과 함께 아구에로에게 겹경사가 찾아왔다. 카디프전을 통해 맨시티에서 300번째 경기를 기록했다. 더불어 이 경기에서 300경기 자축포까지 터트렸다. 5-0 대승의 시작을 알린, 첫 골이었다.

경기 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아구에로는 진정한 레전드다. 이 클럽에서 그가 해냈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더 오랫동안 그와 함께하기를 희망한다”라고 극찬했다.

image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