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1개' 루카쿠, 팀 내 최저 평점…1위는 프레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09.23 01:07 / 조회 :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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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로멜루 루카쿠가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22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치러진 울버햄튼과의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루카쿠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날 4-3-3 전형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루카쿠는 풀타임을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개의 공격포인트도 올리지 못했다.

기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욱 심각하다.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의 통계에 따르면 루카쿠는 이날 단 한 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유효 슈팅은 단 한 개도 없었다.

혹평이 쏟아졌다. ‘후스코어드닷컴’은 루카쿠에게 선발 출전한 맨유 선수 중 가장 낮은 6.04점의 평점을 부여했다. 루카쿠보다 낮은 평점을 기록한 선수는 교체 투입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뿐이다.

맨유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선수는 프레드였다. 7.86점의 평점을 받은 프레드는 이날 중앙 미드필더로 득점을 올렸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슈팅까지 몇 차례 날리며 좋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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