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성광, 팬미팅 공개 "한분 한분 소중" [별별TV]

이용성 인턴기자 / 입력 : 2018.09.23 00:28 / 조회 :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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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박성광과 그의 매니저 송이가 10년 만의 팬미팅을 진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광과 박성광의 매니저 송이 매니저가 팬미팅을 진행한 장면이 그려졌다.

팬미팅 전 박성광과 그의 매니저는 팬미팅에 오는 팬들을 위해 직접 '성광부채'를 100개를 만들고 또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 성의를 보였다. 박성광과 송이 매니저는 준비한 것을 다 못 할까봐 걱정했다. 또한 박성광은 팬들이 몇 명 오지 않을 것 같아 불안해했다.

학수고대하던 팬미팅이 진행됐다. 많은 팬이 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12명의 팬들이 자리를 빛냈다. 박성광은 "저는 솔직하게 몇 분이 오셨든 상관없다. 인원 수의 상관없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갔으면 좋겠다"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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