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그녀말' 촬영장에 120분 스테이크 밥차 선물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08.18 20:51 / 조회 :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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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웰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조현재가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스태프와 출연진에게 밥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8일 소속사 웰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현재는 최근 SBS 토요 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극본 박언희, 연출 박경렬)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을 위해 직접 120분의 스테이크 차를 준비했다.

조현재는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 SBC 간판 앵커 강찬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함께 동고동락하는 스태프와 출연진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직접 식사를 대접한 것.

조현재는 밥차를 통해 등심 스테이크와 볶음밥, 시원한 음료, 커피 등을 선물했다.

웰스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 밥차에는 "국민 앵커 강찬기 오늘 저녁은 제가 책임집니다"는 훈훈한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장의 한 관계자는 "조현재가 최근 급격히 더워진 무더운 날씨와 바쁜 촬영 일정 속에 제대로 된 밥 한 끼를 대접하고자 직접 고급 스테이크 차를 준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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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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