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테우스' 하지원X진구, 9월 말 해외로케로 시동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8.09 16:48 / 조회 :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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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 진구, 박기웅/사진제공=해와달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배우 하지원, 진구, 박기웅이 출연 예정인 '프로메테우스'가 올해 9월 말 해외로케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9일 '프로메테우스'(제작 제이엘미디어그룹) 측은 "2019년 상반기 MBC 편성 및 방영 일정을 비롯한 세부 사항들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올해 9월 말 해외로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프로메테우스'는 기존 드라마와 차별화를 둔 신 첩보물로 탄탄한 기획과 작품성 있는 드라마로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최고의 기대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프로메테우스'는 국가정보원 대북 2팀 팀장 채은서 역할에 하지원이, 북 대사관 무관 출신 박훈 역할에 진구가, 북한 대사관 무관 최룡수 역할에 박기웅이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프로메테우스'는 평화적 분위기가 조성된 현 국제 평화정세를 반영해 리얼한 이야기로 몰입도를 높일 예정. 국내외에서의 촬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메테우스'는 탄탄하고 준비된 첩보,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위해 9월 말 해외 촬영을 시작으로 반 사전제작 형식으로 제작된다.

관계자는 "하지원-진구-박기웅 등 최고의 배우들이 가세해 리얼하고 스펙터클한 첩보, 액션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을 작품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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