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이던, '뮤직뱅크' 무대에서도 드러난 애정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8.03 20:00 / 조회 : 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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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이던, 현아, 후이/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트리플H 이던이 무대 위에서 넘어진 현아를 감싸며 애정을 드러냈다

트리플H는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RETRO FUTUR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와 이던은 열애를 인정했고 후이는 (여자)아이들 수진과 열애설이 났다. 이에 트리플H의 무대를 향한 관심이 커진 상태였다.

방송에서 현아는 곡 초반에 자신의 파트를 끝내고 뒤로 돌아가다 넘어지는 실수를 했다. 현아가 주저앉자 이던은 즉시 현아를 일으켜 세웠다. 이 모습은 그대로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다. 초반 실수에도 불구하고 현아와 이던, 후이는 아무 일 없는 듯 완벽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이어갔다.

하지만 현아는 무대가 끝나자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양손을 올리고 얼굴을 가렸다. 이에 이던은 현아의 어깨를 감싸며 다독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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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퍼포먼스 중 넘어지는 트리플H 현아/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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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이던, 현아, 후이/사진=KBS 2TV '뮤직뱅크' 방송화면


한편 현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하고 싶었다"며 이던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팬들에게도 너무 미안한데, 열심히 음악 활동하는 모습으로 꼭 보답하겠다"고 했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전했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잘못된 보도가 나가게 된 점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펜타곤 멤버 후이와 아이들 멤버 수진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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