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X헨리, 설렘주의보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8.03 08:53 / 조회 :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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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나혼자산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와 헨리가 로맨틱한 데이트로 설렘주의보를 발령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임 찬)에서는 중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는 기안84와 헨리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승마체험부터 유람선 탑승까지 재미와 감동 모두를 느낄 수 있는 풀코스 여행을 즐긴다.

테마파크에서 혼자 놀고 있던 기안84는 선물처럼 나타난 헨리와 함께 더욱 다이내믹한 투어를 이어갈 예정. 특히 테마파크 내 전통의상 사진관에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은 한푸를 입고 공주로 변신, 상상 그 이상의 충격적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어 눈을 뗄 수 없는 마상무예로 깊은 인상을 남긴 삼국지 공연을 관람한 이들은 직접 승마 체험에 나선다. 영화 촬영으로 승마를 배운 헨리의 능숙함과 상반된 기안84의 어설픈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기안84와 헨리는 예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새로운 장소에서 멋진 야경과 함께 선상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를 생각하는 진심을 나눈다고. 오랜만에 만난 만큼 헤어져야하는 아쉬움이 큰 두 사람의 애틋한 대화가 계속됐으며 기안84는 헨리에게 "헨리야 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기안84는 중국에서 영화 촬영 중인 헨리를 만나기 위해 직접 현지로 날아갔다. 그는 오랜 시간 타지에서 생활해 한국이 그리웠을 헨리에게 무지개회원들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한국에서 가져온 식품들로 조촐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한 끼를 함께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MBC '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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