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함소원 "18살 연하 남편, 나이 알려주니 이틀 잠수"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7.26 08:15 / 조회 :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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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해피투게더3'


배우 함소원이 과거 남편 진화와 연락이 끊겼던 사연을 공개한다.

26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해투동:결혼은 잘한 짓이다' 특집에서는 김진수, 박준형, 함소원, 심진화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함소원은 남편과 18살 차이가 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함소원은 "남편은 처음에 내 나이와 직업을 몰랐다. 내가 연예인이고 나이가 43살이라는 걸 모두 알려줬더니 이틀 동안 잠수를 탔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남편을 처음 만났던 곳이 파티장이었다면서 "처음 만난 날 남편이 자기가 살아온 이야기를 모두 하더라. 본인이 끼고 있던 반지까지 줬다"며 로맨틱한 첫 만남을 밝혀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어 함소원은 "연애를 시작했을 때 제가 어디에 있던 남편이 항상 제게로 왔다"고 덧붙여 주변의 부러움을 샀기도 했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진화는 다정한 눈빛의 진수를 보여주는가 하면 아이돌 댄스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화는 함소원이 밝힌 연락두절 사태에 대해 억울한 마음을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투3'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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