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 바르사 MF 삼페르, 무릎 부상으로 미국 투어 제외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07.24 19:21 / 조회 : 1400
  • 글자크기조절
image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중원 미래 세르지 삼페르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바르사는 2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삼페르가 왼 무릎에 이상을 느껴, 1군의 미국 투어에서 제외됐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머물며 치료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삼페르는 바르사 중원의 미래로 지난 시즌 라스 팔마스로 임대되어 경험을 쌓았다. 지난 1월 발목 부상으로 수술 받았지만,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 고베) 공백을 메워줄 후보 중 하나이기에 기대가 컸다.

그는 중요한 프리 시즌 부상으로 다시 삐걱거렸다. 일단 치료에 전념해 다음 기회를 엿볼 것이다.

사진=바르셀로나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