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김제동, 故노회찬 빈소 조문..참을 수 없는 슬픔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8.07.24 17:03 / 조회 : 2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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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중훈과 방송인 김제동이 24일 오후 고 노회찬 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배우 박중훈과 방송인 김제동이 고 노회찬 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박중훈과 김제동은 24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은 박중훈은 유족들과 심상정 정의당 대표 등 장례위원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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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중훈과 방송인 김제동이 24일 오후 고 노회찬 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제동은 빈소에 들어선 후 고인의 영정을 마주하기 힘든 듯 고개를 떨군 채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앞서 불법자금의혹을 받던 노회찬 의원은 지난 23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이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가족들과 정의당 당원들에게 보내는 유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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