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마약 혐의' 이찬오에 징역 3년-집유 4년 선고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07.24 14:19 / 조회 :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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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마약류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셰프 이찬오(34)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는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이찬오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이찬오에게 징역 5년을 구형한 바 있다.

한편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해시시를 해외에서 밀수입해 수차례 흡입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됐다.

당시 그는 해시시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소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체포됐다. 다만 국제우편으로 들여오다 공항에서 적발된 밀수입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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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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