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사랑' 이홍빈 "시청률 3% 넘으면 국밥집 열겠다"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7.24 12:09 / 조회 :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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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이홍빈/사진=뉴스1


'마녀의 사랑'에 출연하는 이홍빈이 시청률 3% 공약을 내걸었다.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율 감독, 배우 윤소희, 현우, 이홍빈(빅스), 고수희, 김영옥이 참석했다.

배우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윤소희는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시청률은 3%정도 나왔으면 좋겠다. 만약에 3%가 나오면"이라고 말하며 잠시 망설였다.

그러자 이홍빈은 "국밥집을 열자. 다같이"라고 외쳤다. 이에 현우는 "홍빈이가 국밥집을 차린답니다"라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희는 "국밥집에서 춤이라도 추겠다. 거기서 홍빈이가 서빙을 하면 될거 같다"라고 말했다.

'마녀의 사랑'은 현대에서 멸종하지 않고 버티며 사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괴팍스러워져만 가는 인간 세상에 낭만과 로맨스를 되찾아 줄 코믹 연애 소란극. 25일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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