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선제골’ 제마일리, 코스타리카전 MOM 선정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06.28 05:07 / 조회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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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선제골 주인공 블레림 제마일리가 최고의 선수로 선택 받았다.

스위스는 28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E조 최종전에서 2-2로 비겼지만, 1승 2무로 16강행에 성공했다.

이날 MOM(Man of the match)에는 제마일리가 선정됐다. 제마일리는 0-0 팽팽하던 전반 31분 선제골에 성공했다.

이후 스위스 승리 가능성은 가까워지는 듯 했다. 후반 11분 와스톤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후반 막판 한 골씩 주고 받은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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