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허경환, 설계자로 도전..샌프란시스코의 낭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06.23 23:45 / 조회 :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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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허경환이 '짠내투어'의 초보 설계자로 나섰다.

23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처음 설계자로 나선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경환은 앞서 첫날 샌프란시스코 투어를 펼친 박명수에 이어 설계자로 팀을 이끌었다.

처음 투어 설계자로 도전한 허경환은 철저히 사전조사를 하고 샌프란시스코의 낭만을 찾아 여행했다.

하지만 첫 설계자로 나선 허경환은 "조용히 여유를 만끽하겠다"라는 말과 달리 말을 많이 하고, 너무나 큰 기대를 심어주는 듯 초보자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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