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SBS '흉부외과'로 2년만 안방복귀? "검토중"(공식)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6.05 09:07 / 조회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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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고수가 SBS 새 드라마 '흉부외과' 출연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고수가 '흉부외과'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흉부외과'는 SBS '피고인'에서 의기투합했던 조영광 PD와 최수진, 최창환 작가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흉부외과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다. '피고인'을 흥행시킨 것은 물론 주연인 지성에게 대상을 안겨줬던 제작진이 다시 한번 만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수는 지난 2016년 MBC '옥중화' 이후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 '남한산성' 등으로 대중과 만났다. 고수가 '흉부외과'로 2년만 안방극장으로 복귀할지 주목된다.

한편 '흉부외과'는 오는 9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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