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환희 "띠동갑 정일훈, 사진촬영 때 나이차 실감"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5.27 00:40 / 조회 : 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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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캡처


가수 환희가 비투비 정일훈과 나이 차를 실감했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환희는 '가슴 아파도' 무대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2005년 SBS '패션 70s'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환희는 애절한 보이스와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환희는 신곡 '뻔해'에 정일훈이 랩 피처링을 직접 해줬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일훈이 등장했다. 정일훈은 "먼저 제안을 주셨는데 완전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바로 승낙해서 작업을 했다"라며 "정말 성격이 잘 맞았다"라고 털어놨다.

환희는 "아이돌 친구들 잘 아는 친구들이 많다. 제 음색과 잘 어울리는 음색을 가진 래퍼 친구를 생각하다가 1번으로 생각한 게 일훈 씨다"라고 칭찬했다.

정일훈과 12살 차 띠동갑인 환희는 나이 차가 느껴졌던 순간으로 사진 촬영을 꼽았다. 환희는 "사진을 찍을 때 저는 포즈를 취하면 웃고 폼 잡고 있는데 (정일훈은) 찍고 나니까 포즈를 별 것을 다했더라. 따라할 수 없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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