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 신승훈 "5년 만에 예능 출연..하고 싶은 음악 선보일 것"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5.04 11:39 / 조회 : 87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CJ E&M


가수 신승훈이 "5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신승훈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엠넷 새 예능프로그램 '더 콜'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신승훈은 "'보이스코리아'가 끝난지 벌써 5년 됐다. 즉 5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선 취지가 좋았고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덧붙었다.

'더 콜'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꾸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벌이는 반전 뮤직 로맨스다. 유세윤과 이상민의 사회로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이들이 커플을 이뤄 역대급 콜라보 음악을 완성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 휘성은 첫 방송에서 베일에 가려진 2차 라인업 4인의 정체를 추리하면서 치열한 러브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서로의 러브콜이 만난 아티스트들은 콜라보 파트너가 되고 본격적인 신곡 작업에 들어간다.

한편 '더 콜'은 4일 오후 8시 10분 엠넷에서 첫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