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박지훈·박우진, 하동+진주 투어 '비글美 폭발'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5.04 08:01 / 조회 :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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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워너원 멤버 박지훈, 박우진이 '배틀 트립'을 통해 출구 없는 비글 매력을 방출하며 20살의 에너지를 무한 발산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구구단 미나, 위키미키 유정, 워너원 박지훈, 박우진이 '20살, 봄꽃 여행' 편에 출격한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올해 20살이 된 모모랜드 주이가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다섯 명의 20살이 풋풋한 매력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순천, 광양으로 떠났던 미나-유정의 '유봄나봄 투어'에 이어 이번 주는 박지훈-박우진이 하동, 진주로 '분쏘 투어'를 떠날 예정. 특히 박지훈-박우진이 향한 하동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인 ‘10리 벚꽃길’이 있는 곳인 만큼 역대급 비주얼 여행이 펼쳐질 예정이다.

‘워너원’ 동갑내기 절친인 박지훈-박우진은 20살의 패기로 에너제틱한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박지훈은 “동네만 돌아다녔을 뿐,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며 ‘배틀트립’을 통한 인생 첫 여행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에 박지훈은 숙소부터 교통 수단, 액티비티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꼼꼼히 따져 가며 여행 설계에 열정을 활활 불태웠다.

무엇보다 박지훈-박우진은 잔망 터지는 비글 매력으로 ‘분쏘 투어’ 중 스태프들의 입덕을 유발했다는 후문. 두 사람은 틈만 나면 콩트를 펼치며 찰떡 궁합 ‘비글 절친’의 위엄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박지훈-박우진 모두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 여기에 20살의 설렘과 풋풋함까지 더해져 보고만 있어도 기운이 샘솟는 여행이 펼쳐 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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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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