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홍대 깜짝 등장..데뷔 후 첫 버스킹 공연 선사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03.31 10:54 / 조회 : 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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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메이져세븐컴퍼니, AMC컴퍼니


가수 민티가 데뷔 후 첫 버스킹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31일 소속사 메이저 세븐 컴퍼니, AMC컴퍼니에 따르면 민티는 지난 30일 오후 6시 서울 마포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버스킹을 갖고 거리 관객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민티는 지난 28일 발매한 발표한 새 싱글 '립버블'(LipBubble)에서 피처링과 피아노 연주를 맡은 슬레이(Slay)와 함께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내맘대로'(NMDR), '우주를 줄게', '유 두'(You Do) 등의 노래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호응을 이끌었다. 버스킹 현장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어 민티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민티는 "여러분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됐지만 즐거운 추억이었다. 앞으로도 자주 여러분과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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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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