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해투3' 김종서 "마포대교 밑서 발성 연습"

이새롬 인턴기자 / 입력 : 2018.03.29 23:56 / 조회 :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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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3'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김종서가 '해피투게더3'에서 마포대교 밑에서 발성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투동-긴머리 휘날리며 특집'으로 프로젝트 그룹 포에버를 결성한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종서는 마포대교 밑에서 발성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서울에 폭포수가 어딨나. 시끄러운 곳을 찾던 중 마포대교가 떠올랐고 매일 뛰어서 갔다. 운동도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차가 다니면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민폐가 안 된다. 한 1년을 그렇게 했던 것 같다. 평생 연습량을 그때 다했다"고 밝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고의 전성기 때 김종서는 공연 후 팬들의 선물 공세에 선물용 승합차를 대여 해야 될 정도였다고도 전했다.

MC들이 김태원에게 선물에 대해 묻자 김태원은 "보컬들이 받는다"고 했다. 부러웠는지 묻자 김태원은 "'비싼 건 받지마'라고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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