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신동 "MC 박소현과 연인되는 상상한 적 있다"

이새롬 인턴기자 / 입력 : 2018.03.20 20:50 / 조회 :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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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비디오스타'에서 신동이 MC 박소현과 연인이 되는 상상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아무말 프리덤! 우리는 슈퍼 마이너예요~' 특집으로 신동(슈퍼주니어), 유세윤, 뮤지, 조정치, 대현(레인즈)가 출연했다.

신동은 지난번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이상형이 박소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신동은 과거에 박소현과 연인이 됐으면 어땠을까 상상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은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당일 박소현과 마주쳤다며 당시 박소현이 신동의 이름을 불러줬다고 전했다. 그는 갓 데뷔한 자신을 알아봐주는 박소현에 감동했다며 "그 때부터 반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진 박소현과 사귈 마음이 몇 퍼센트가 있냐는 질문에 신동은 "저는 진짜 진지하게 51%"라며 "아직 연인으로서의 모습은 모르니까"라고 답했다. 이후 유세윤이 "사랑이 원래 1% 믿고 가는 거다"라고 해 설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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