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최유정 "긴장해서 다리 떨려..청심환 먹을걸"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2.21 14:17 / 조회 : 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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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휘선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청심환을 먹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고 밝히며 긴장된 마음을 표현했다.

최유정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위키미키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최유정은 "데뷔 후 처음으로 컴백하는 자리다. 지금 다리가 떨리고 있다. 무대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지금 이렇게 떨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지금 청심환을 먹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있다. 그렇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위키미키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를 통해 10대 소녀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모습을 어필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틴크러시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위키미키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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