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범식 감독 "영화 속에 체험을 더했다"

임성균 기자 / 입력 : 2018.02.21 11:22 / 조회 : 381
  • 글자크기조절
image
정범식 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 프로젝트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영화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로 오는 3월 개봉예정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