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미우새' 서장훈, "건모 형 환갑 다 돼 간다" 건모母 분노

이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2.18 23:19 / 조회 :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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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서장훈이 김건모가 환갑이 다 되어간다고 발언해 김건모의 어머니가 분노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각각 출연진들의 엄마들이 오프닝에서 입담을 발휘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과 서장훈은 결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건모 엄마는 "나 진짜로 노사연씨에게 좋은 사람 부탁한다고 말해놨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김건모를 언급하며 "그런데 건모 형은 환갑이 다 되어간다. 어서 결혼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건모 엄마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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