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15미터' 자이언트 자판기 등장..눈길

한동훈 기자 / 입력 : 2018.02.07 11:13 / 조회 : 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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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자판기(위), 코크큐브 갤러리(아래) /사진=코카콜라 제공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 '코카콜라'가 초대형 이색 자판기를 설치해 눈길을 끈다.

코카콜라는 강릉 올림픽파크에 15미터짜리 '자이언트 자판기'와 평창 올림픽플라자에 '코크 큐브 갤러리'를 마련했다.

자이언트 자판기는 특수 제작된 코인을 활용해 실제 자판기처럼 이용 가능하다. 음료는 물론 무작위로 기념품까지 나온다. 매일 아침 첫 소비자에게는 기프트백도 제공한다. 올림픽 기간인 8일부터 25일까지, 패럴림픽 기간인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코크 큐브 갤러리는 콜라병과 네모난 조형물에 김연아 박보검 등 올림픽 광고 모델이 배경이다. 사진을 찍어 추억으로 남기기 알맞은 장소다. 자판기와 같은 기간 운영되나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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