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최고시청률 5.4% 돌파..괴물드라마의 탄생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8.02.07 07:57 / 조회 : 2303
  • 글자크기조절
image
tvN '크로스'


배우 고경표의 호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가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괴물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7일 tvN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크로스' 4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4%를 기록했다.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2.6%, 최고 2.9%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닐슨 유료플랫폼 전국가구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강인규(고경표 분)와 김형범(허성태 분)이 서로가 던진 미끼에 걸려 의심하고 견제하는 가운데 그 속에 감춰진 은밀한 음모와 그들이 감춰 온 수가 낱낱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