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2' 최강희X권상우 커플 포스터..시즌1 넘는 공조 케미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8.02.06 08:58 / 조회 :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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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최강희와 권상우가 시즌1을 넘는 공조 케미를 예고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연출 최윤석 유영은, 제작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측은 6일 최강희와 권상우의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권상우와 최강희는 시크함은 물론 미스터리한 매력까지 물씬 풍기고 있다.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며 매서운 눈빛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두 사람에게선 날카로운 추리의 촉이 느껴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상승시키고 있다.

앞서 캐릭터 포스터의 귀여운 추리 콤비와는 180도 달라진 이들의 섹시한 모습에선 마치 범인을 검거하기 위한 타이밍만을 재고 있는 듯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여기에 노란색의 배경에 적혀있는 '추리의 여왕'(QUEEN of MYSTERY)은 시즌1에서 보여줬던 추리와는 또 다른 시즌2의 수사 공조 케미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초록색 방안에 나란히 앉아있던 시즌1의 포스터와 달리 총성과 함께 달려나갈 것만 같은 생동감이 포인트다.

또한 최강희의 자줏빛 구두와 동일 색상으로 표현한 시즌2의 '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리고 새롭게 달려나갈 유설옥(최강희 분)의 생활밀착형 수사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더불어 첫 방송 날짜를 바닥에 놓인 증거 표시판의 글자 20, 18, 2, 28로 재치있게 구현한 포스터의 곳곳엔 두 배우의 완벽한 수사 화음을 암시하고 있는 단서들이 숨겨져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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