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고지용, 할머니 변신..승재 속일까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02.02 13:32 / 조회 : 123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할머니로 변신했다. 이에 아들 승재가 속을 수 있을까.

오는 4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이 할머니로 변신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고지용은 아들 승재가 말을 듣지 않아 침울해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언더커버 용 아빠' 작전을 펼친다. 고지용은 마녀 같은 턱선과 가짜 앞니, D라인 체형 등을 만들며 할머니로 변신한다.

이어 초인종을 듣고 현관으로 온 승재가 아빠 고지용을 한 번에 알아낼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소 ‘매의 눈’으로 불리던 승재가 분장한 용 아빠의 얼굴을 바라보는 장면에서 영상이 끝나며 긴장을 고조시켰다.

새로운 모습으로 파격 변신한 고지용과 아들 승재의 반응은 오는 4일 오후 방송될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재미있고, 풍성한 방송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