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아내 이름까지..아니지 않나" 불편한 심경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8.02.01 17:50 / 조회 :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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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 사진=스타뉴스


가수 문희준이 아내 소율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데 대해 "너무하다"고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 문희준은 'H.O.T. 홍보를 하라'는 청취자 제안에 "지금 홍보할 분위기가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문희준을 비롯해 강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 등 5명 멤버가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MBC '무한도전'의 '무한도전 토토가3'이 이날 방청신청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문희준 지지철회를 선언했던 H.O.T. 팬들의 반응을 두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문희준은 현재 자신의 이름이 검색어에 등장했다며 "아내 이름까지 검색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며 "저는 묵묵히 준비해서 열심히 공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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