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비스' 김경식X허영지X줄리엔강, 개띠 ★ 솔직 고백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30 21:45 / 조회 : 631
image
/사진=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비디오스타'에서 개띠 해를 맞아 다양한 분야의 개띠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황금개띠판 특집'으로 가수 현진영과 박현빈,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나래는 김경식에게 "무려 20년 넘게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고 김경식은 "맞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근데 왜 아무도 모르죠? SM 소속이면 모르기가 쉽지 않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20년 넘게 한 소속사와 계약한 것에 대해 김경식은 "이수만선생님과의 의리다"며 "SM 소속 개그맨은 딱 두명 이동우씨와 나다"라고 말했다. 박나래가 "신동엽씨나 다른 분들은"이라고 질문하자 김경식은 "그들은 계열사 소속이다. 그분들은 진골이고 난 성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MC 김숙은 "혹시 돈을 주고 SM에 들어갔냐"고 물어 폭소케했다. 그러자 김경식은 "아니다. 나 엑소에게 깍듯이 인사받는 선배다"라며 뿌듯해 했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SM 1호 가수 현진영은 "SM에서 가수가 되면 가장 처음 받는 교육이 인사법이다. 그런 기본을 가지고 자랑하니까 너무 부끄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이동욱과 양세종에게 사랑의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허영지는 이동욱에게 "오빠. 놓아드릴게요. 그동안 너무 이상형으로 괴롭혀서 죄송해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양세종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허영지는 "세종 오빠. 드라마 잘 봤구요. 너무 로맨틱하세요. 기회되면 한번 봬요"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어 줄리엔 강이 탄탄한 근육의 명품 몸매를 시원하게 과시했다. 이에 박소현은 "지금까지 '비디오스타' 출연자 중 가장 큰 노출이다"며 환호했다. 줄리엔 강은 상의를 탈의하고 멋진 복근과 등근육을 자랑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