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딘딘, 선미 등장에 "눈을 못 보겠어" 부끄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29 23:19 / 조회 :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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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화면 캡처


래퍼 딘딘이 가수 선미의 등장에 부끄러워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서는 토크 몬스터로 선미가 등장했다.

이날 실루엣으로 가려진 선미는 모델, 가수, 배우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다가 섹시 웨이브를 선보이며 장기를 선보였다.

이에 딘딘은 "남자친구 있어요? 웨이브를 보는 순간 운명을 깨달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하지만 선미는 "아닌데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후 힌트로 선미가 불렀던 '24시간이 모자라'와 '보름달' 노래가 흘러나왔고 토크 마스터들은 실루엣의 주인공이 선미라는 것을 맞췄다.

이어 선미가 눈 앞에 등장했고 딘딘은 선미를 바라보지 못하고 옆을 바라보며 "눈을 마주치지 못하겠어"라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선미의 토크 마스터 선택은 딘딘이 아닌 이수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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