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서울메이트' 장서희, 카토 가족과 방어잡이·일출 구경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27 21:14 / 조회 :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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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메이트'에서 장서희가 네달린드 카토 식구들과 방어를 잡고 일출을 구경하며 마지막 하루를 보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 장서희, 김숙, 김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서희는 네덜란드 카토 가족과 마지막 하루를 보냈다. 먼저 장서희는 카토 식구들과 함께 방어를 잡는 행사에 참가했다. 두 막내 아들은 물고기와 오징어를 무서워하면서도 생선을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그 중 가장 빛난 사람은 아버지였다. 아버지 에이와웃은 강태공 별명이 붙을 만큼 생선을 덥석덥석 잡아내 모두의 박수를 잡았다. 이어 대왕 방어가 등장했고 강태공 에이와웃이 출동해 이를 힘겹게 잡아 올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즐거웠던 방어잡이 시간이 끝나고 장서희와 카토네는 사찰로 이동해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피곤했던 하루를 마무리한 뒤 새벽 일찍 일어나 일출을 함께 보기 위해 이동했다.

장서희는 카토네에게 "한국에서는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빈다"고 설명했고 다 함께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었다.

이후 스튜디오에서 카토네는 장서희에게 92점의 점수를 주며 "다음에 우리 집으로 꼭 놀러 와 달라"고 청했다.

한편 김숙은 자매와 함께 전통시장 체험에 나섰다. 김숙은 두 자매와 함께 신발 시장, 기름집, 떡집 등을 들리며 전통 음식 체험을 했다. 김숙은 깨가 기름이 되는 과정과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며 두 자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또 김준호는 핀란드 모녀 가족과 함께 족발 골목 나들이에 나섰다. 김준호는 족발 골목에서 매운 족발, 기본 족발 등 다양한 종류의 족발을 시켰다. 족발을 본 핀란드에서 온 로따는 "핀란드에서는 껍질을 먹지 않고 살코기만 먹는다. 보통 감자면 감자, 고기면 고기 맛이 나는 음식이다"며 한국 족발과 핀란드 고기와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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