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강남X김정태X정준영, 섬 교환 미션에.."호텔이다"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26 22:35 / 조회 :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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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섬 교환 미션이 이뤄져 희비가 엇갈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아이투타키'에서는 병만족과 강남족으로 나뉘어 생존에 들어간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아침 일찍 일어나 생선을 구우며 아침을 먹기 위해 기다렸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제작진은 강남족과 섬을 바꾸는 미션을 시행했다.

결국 병만족은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었던 집과 음식, 도구를 모두 놓고 한량 브라더스 강남, 정준영, 김정태가 있는 섬으로 이동했다.

반대로 강남족 한량 브라더스는 영문도 모른 채 배를 탔고 병만족이 있던 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생선을 발견하고 쾌재를 불렀다. 정준영은 이를 보고 "완전 호텔이다"며 감탄했다.

그동안 강남족은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아 모든 것이 바닥인 상태였었다. 반대로 병만족은 집을 짓고 음식을 구하는 등 열심히 정글 생활을 해온 터였다. 제작진의 미션에 두 팀의 희비는 완전히 엇갈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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