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막영애' 이수민, 이규한 편들었다.."웹툰 재밌어"

최서영 인턴기자 / 입력 : 2018.01.22 22:30 / 조회 : 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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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월화드라마 '막영애16'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막영애16'에서 이수민이 성인 웹툰 작가 이규한의 작품을 재밌는 웹툰이라고 옹호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극본 한설희·연출 정형건. 이하 '막영애16')에서는 이수민(이수민 분)이 사람들 앞에서 이규한(이규한 분)의 웹툰을 편들었다.

이날 이수민과 이규한은 같은 식중독 증상으로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 두 사람은 라운지에 앉아 함께 웹툰 스토리에 대해서 상의를 했다.

이수민과 이규한이 자리를 비운 사이, 한 청소년이 두 사람의 노트북으로 웹툰을 봤다. 청소년의 엄마는 자신의 아들이 야한 웹툰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청소년의 엄마는 이수민에게 "왜 공공장소에서 저질 만화를 봐서 애가 그런 걸 보게 만드냐"며 윽박질렀다.

이에 이수민은 "이게 얼마나 재밌는 웹툰인데요. 남의 노트북을 누가 만졌는지 저기 있는 CCTV 돌려 볼까요?"라고 말했고 CCTV를 발견한 청소년은 "내가 봤다. 미안하다"고 엄마를 말렸다. 이에 청소년의 엄마는 분을 삭히고는 아들과 함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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