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동거' 성규 "이나영·한예슬과 동거하고 싶어"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8 21:57 / 조회 :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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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방송화면 캡처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이나영, 한예슬과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이경규와 그의 반려견 두치와 장군 그리고 성규의 동거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경규는 개들과 따로 나와 사는 삶을 꿈꿨다. 그리고 개들의 수발을 들어줄 집사 역할을 할 동거인을 원했다. 그래서 이경규는 자신보다 어린 동거인을 바랐다.

이경규는 "그 친구는 인생의 큰 고비를 넘기는 거다. 인생은 희로애락이다. 마냥 좋은 사람하고만 살 수는 없다. 달콤하게 여자 분하고 있으면 뭘 배우겠느냐"라고 인터뷰했다.

반면 이 사실을 모르는 성규는 같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은 사람으로 이나영과 한예슬을 꼽았다. 성규는 "친한 사람이 많지 않다. 이성이 좋긴 한다. 남자와 둘이 있으면 어색하다. 남자들끼리 살면 동거라고 안 한다. 합숙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나영 씨 그리고 나서 한예슬 씨"라며 원하는 출연진의 이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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