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TV]'이중생활' 태양, 복면춤왕..신분 숨기고 댄스배틀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7 23:39 / 조회 :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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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방송화면 캡처


가수 태양이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부산 시민들과 댄스 배틀을 벌였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태양이 군 입대를 앞두고 쿠시, 이재욱과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은 광안리에 갔다. 광안리에서는 부산 시민들의 댄스 버스킹이 펼쳐지고 있었다. 태양은 일명 '현지인을 이겨라'라는 부산 시민들과의 댄스 배틀을 계획했다.

태양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댄스 배틀 장소에 갔다. 쿠시는 태양에게 "영배야 네가 이길 수 있어"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이재욱이 먼저 댄스 배틀에 참여했다. 이어 태양이 배틀에 참여했다. 태양은 음악에 맞춰 문 워크 등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VJ 특공대' 촬영이라고 시민들을 속였고 태양은 끝까지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태양은 인터뷰에서 "옛날 생각이 났다. 내가 누구건 간에 상관하지 않고 음악이라든지 노래와 춤을 즐겼던 그 당시의 모습을 그때 좀 많이 느꼈다. 좀 더 그런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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