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 비 "박진영 편 봐..굳이 '배드 걸 굿 걸' 해야했나"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6 19:46 / 조회 : 1304
image
/사진=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가수 비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박진영을 봤다고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형돈은 비에게 '주간아이돌'을 봤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데프콘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자기를 소개해달라는 말을 얼버무리는 일명 '돼지어'를 선보였다. 그러나 비는 알아듣지 못했다. 이에 정형돈과 데프콘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비는 "봤는데 '짤'로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형돈은 비에게 누가 나오는 편을 봤는지 물었다. 비는 박진영 편을 봤다고 대답했다.

비는 "저는 다른 건 몰라도 굳이 '배드 걸 굿 걸'을 했어야 했나 싶다. 굳이 누워서 다리까지 하셔야 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