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안재현, 주방 보조 선정.."아르바이트 많이 해봤다"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5 23:14 / 조회 :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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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방송화면 캡처


모델 안재현이 '강식당'의 주방 보조가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에서 출연진은 제작진과 함께 강식당을 어떻게 운영할지 회의했다.

메뉴 선정에 어려움을 겪자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경양식집도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돈가스 얘기가 나왔고 강호동은 "강호동가스네"라며 좋아했다.

두 번째 메뉴는 오므라이스였다. 강호동은 "지금 메뉴에서도 오므라이스를 보면 언제나 설레는 것 같아. 어렸을 때 잔상이 좋으니까"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이 메인 셰프였고 이에 이수근은 "주방에 재현이가 있어야 해"라며 강호동의 요리를 도울 사람으로 안재현을 추천했다.

안재현은 실제로 요리 경력이 있었다. 안재현은 "아르바이트 많이 해봤다. 레스토랑에서 요리해봤고 드라마 찍을 때 주방에 가봤는데 레시피가 붙어 있더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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