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한혜진 이별 언급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했다"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1 22:50 / 조회 : 1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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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모델 한혜진이 야구 선수 차우찬과 이별한 사실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한혜진의 이별 사실을 언급했다.

박나래는 한혜진을 가리키며 "안 본사이에 일이 좀 있으셨다"며 한혜진의 이별을 암시했다. 이에 한혜진은 일어나서 주먹으로 박나래의 팔을 때렸다. 박나래는 "미안해"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나 여자도 때려"라며 분노했다.

이어 한혜진은 "제가 그랬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라고 말하며 지난 방송에서 연애 사실을 공개할 때 했던 말을 꺼냈다. 한혜진은 앞서 "얘랑 갈지 안 갈지 모른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전현무는 "그 말씀 하셨을 때부터 이미"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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