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자의비밀' 박정아, 배정화·이덕희 모녀 사이라 거짓말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1 20:06 / 조회 :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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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방송화면 캡처


'내 남자의 비밀'에서 박정아가 배정화와 이덕희가 모녀 사이라고 거짓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진형욱)에서 기서라(강세정 분)가 진여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진해림(박정아 분)은 박지숙(이덕희 분)에게 양미령(배정화 분)이 진여림이라고 거짓말했다.

양미령은 눈물을 흘리며 박지숙을 엄마라고 불렀다. 박지숙은 놀라 자신에게 다가오는 양미령을 안았다.

박지숙은 진해림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진해림은 박지숙에게 조작된 유전자 검사 결과표를 줬다. 그리고 "미령 씨와 얘기하다 보니 우리 여림이랑 일치하는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혹시라도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올까 봐 엄마한테는 말씀 안 드리고 검사해봤어요"라고 설명했다.

박지숙와 양미령은 울며 서로를 안았다. 꽃다발 심부름으로 진해림 집에 왔던 기서라는 박지숙에게 꽃을 주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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