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미씽' 개봉 1주년 소감 "오랫동안 추억될 작품"

조연을 인턴기자 / 입력 : 2017.12.01 20:05 / 조회 :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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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이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이하 '미씽') 개봉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씽 개봉 일주년이래요. 시간이 참 빠르네. 우연히 오늘 엄지와 함께네.. 언니가 정말 고생 많았던 작품, 추억도 많았던, 앞으로도 오랫동안 우리 둘에게 추억될 작품. 근데, 대책 없는 생얼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미씽'의 주연 배우인 공효진과 엄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효진은 '미씽' 개봉 1주년에 우연히 엄지원과 함께 있는 것에 대해 신기함을 표했다.

지난 2016년 11월 30일 개봉한 '미씽'은 워킹맘 지선(엄지원 분)이 자신의 딸과 함께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 분)를 찾아다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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